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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“흙을 빚어 삶을 담다” 특별전과 연계하여 옹기의 생산지를 찾아가는 답사를 진행합니다.
전통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함께 가진 옹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함께 찾아가보실까요?
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
◈ 주제: 옹기의 역사와 생산지를 찾아
◈ 해설: 박정민 교수(도자사-명지대학교 인문콘텐츠학부)
◈ 대상: 명지인 ․ 경기도민(가족 1인 동반 가능)
◈ 인원: 30명 내외
◈ 답사일: 2025년 11월 1일(토) 8시~19시
◈ 출발장소: 양재역 2번 출구 SC제일은행 앞
◈ 답사지: 홍성 갈산토기마을, 서산 해미읍성․해미성지 등
◈ 신청기한: 2025년 9월 29일(월) (선착순 마감)
◈ 신청방법
1) 구글 폼 신청서 작성(1인 1신청서 작성 필수)
https://forms.gle/cVjD2NRfvZt1m1Kr8
2) 참가비 입금(입금 계좌 신청서 작성시 확인 가능)
※ 신청서 작성 및 참가비 입금 확인 후 신청시 입력한 메일로 연락드립니다.
◈ 참가비: 20,000원/1인(중식비, 간식 등)
◈ 취소 요청은 박물관 메일로만 접수, 출발 5일전(10/26)까지 취소시 전액 환불, 그 이후 환불 불가합니다.
◈ 문의처: 박물관 메일museum@mju.ac.kr
※ 참가가 어려운 경우 다른 분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빠른 연락을 부탁드립니다.
※ 본 답사는 경기도와 용인시의 지원금으로 운영되므로 답사 진행시 사진 촬영이 있으며 촬영된 이미지와 영상물은 명지대학교 박물관의 온 오프라인 홍보자료와 프로그램 보고용으로 활용 및 보관됩니다.
※ 명지문화유산답사는 명지대학교박물관에서 명지인과 지역 주민들에 대한 평생교육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대학에 별도의 손해 청구 및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.
※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로 명지구성원 외는 단체 여행자보험 가입이 어렵습니다. 필요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. 가입 유무의 강제성은 없지만 답사 중 인적 물적 사고에 대해서 명지대학교박물관에서 책임을 지지 않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